[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업 10곳 중 9곳의 신입사원이 이직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최근 입사 2년 미만 직장인 105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44명(89.3%)이 '회사를 옮기고 싶다'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 10곳 중 9곳의 신입사원은 이직을 원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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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들이 꼽은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로는 '적은 연봉'이 28.2%로 가장 많았고, '회사의 낮은 성장성(14.3%)', '잦은 야근 등 열악한 근무환경(11%)',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8.5%)'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응답자의 774명(73.2%)은 '올해 신입 채용에 지원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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