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용 하림 대표(오른쪽)와 이광연 환경실천연합회 상임이사가 업무협약서를 교환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문용 하림 대표(오른쪽)와 이광연 환경실천연합회 상임이사가 업무협약서를 교환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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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하림은 자사 브랜드 프레쉬업이 지난 18일 환경실천연합회와 천연기념 동물 보호 캠페인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문용 하림 대표와 이광연 환경실천연합회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하림의 후원 약정서를 환경실천연합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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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행복한 동물복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프레쉬업 이익금의 일정부분을 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 동물을 보호하는데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이 모두가 연2회의 동물 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프레쉬업 제품 패키지에도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하여 캠페인 활동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문용 하림 대표는 "프레쉬업 제품은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생산 시스템을 도입한 정읍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물복지와 환경보호에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 문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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