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왼쪽)과 서경석 나눔과 기쁨 이사장이 협약식 체결 후 약수를 나누고 있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왼쪽)과 서경석 나눔과 기쁨 이사장이 협약식 체결 후 약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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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와 전국 풀뿌리 활동 NGO ‘나눔과 기쁨’은 16일 그리스도 대학교에서 ‘행복한 빵 나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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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빵 나눔’은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빵을 매일 ‘나눔과 기쁨’ 전국 215개 지부 4500여 명의 자원봉사들에게 전달, 각 지역의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대표적인 먹거리 나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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