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윤아 사과머리 셀카,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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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사과머리를 하고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10일 소녀시대 공식 페이스북에는 "매일 매일 비가 와서 우울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 힘내자구요! 얼마 전에 한국에도 공개된 'LOVE&GIRLS'를 들으면서~ 태연 언니가 부른 '미스터 고' OST도 들으면서~ 우리 같이 힘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윤아는 앞머리를 고무줄로 묶어 사과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세를 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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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사과머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요미 윤아", "사과머리도 잘 어울리는 윤아",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는 지난 달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3 소녀시대 월드투어 소녀&평화(GIRLS' GENERATION WORLD TOUR-GIRLS & PEACE)' 콘서트를 개최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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