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수협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용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릴레이식 쓰리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행사기간 중 Sh그린카드로 BC라운지투어에서 여행상품 결제 시 국내여행 3%, 해외여행 최대 7%를 할인해주고 동시에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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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때 많이 이용하는 숙박, 여행, 교통관련 업종에 지출한 휴가비를 돌려받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해당 업종에서 수협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하고 총 이용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2명에게 기프트카드 50만원(2명), 30만원(10명), 10만원(40명)이 제공된다.


수협은행은 또 백화점, 대형할인점, 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수협카드로 30만원이상 결제하고 총 이용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대형할인점 상품권 5만원권(30명), 3만원권(50명), 1만원권(300명)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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