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 소규모 보금자리 삶터 기반조성 지원 "

전원 생활의 꿈을 지리산이 함께하는 남원으로  오세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남원시가 귀농귀촌인의 정주를 위해 20가구이상 신규(전원)마을 조성사업과 5가구 이상 소규모 삶터 조성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 동안 귀농인 주택수리비, 주택마련비 등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남원시 특수시책으로 소규모 삶터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소규모 삶터조성지원사업은 삶터조성을 위해 5가구 ~ 19가구로 집단화된 단지로써 규모에 따라 가구당 5000만원에서 1억원 까지 기반시설을 조성해주는 사업으로 금년에 4개소 이상을 지원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소규모 삶터조성지원사업은 산내면 여의마을, 사매면 계동행복마을이 조성 중에 있으며 운봉화신과 이백효기지구는 개발행위 절차 이행 중으로 완공시 약 50가구가 입주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입주할 수 있도록 소규모 삶터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D

시는 최소 읍면에 1개소 이상 소규모 삶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으로 귀농 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삶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