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외에 일정액이 통장에 매달 입금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연 12%의 신축다세대 임대수익으로 노후 생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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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역촌동의 신축 다세대 주택이 바로 그러한 집이다. 2동 총 16세대(전용면적 26.5㎡)로 투룸에 주방겸 거실이 갖춰져 아파트 못지않게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1인가구나 신혼부부에게 적합한 최고급 다세대 주택이다.


교통편으로는 지하철 6호선 구산역이 도보로 5분이면 충분하고 3호선 연신내역도 도보로 10분이면 충분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 최중심지까지 30분대에 진입가능하다. 주변 편의시설도 백화점, E마트, 구청, 주민센터가 모두 도보로 가능하며 연신내역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북한산 등산로입구까지 15분만에 도착한다. 교통 편의성과 삶의 질까지 보장하는 그야말로 최적의 입지조건인 셈이다.

현재 16세대 모두 세입자가 살고 있고 연 수익 12%의 고수익이 보장되고 있다. 융자와 보증금을 제외한 현금 4억이면 인수 가능한 집이다. 서울내 소형 아파트 한 채 가격으로 16가구의 세입자가 든 건물 소유주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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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은퇴세대의 막막함...


은퇴한 사람이라면 그 간절함이 더할 것이다. 돈 걱정하지 않고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은퇴 시기는 빨라지고 자식들의 교육비 부담과 기대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 추세를 감안하면 매달 일정액을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우선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상가이다. 강남역 명동 홍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평당 억대를 호가하는 가격과 어마어마한 권리금에 엄두를 낼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역세권이 아니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 안정적인 임대수익...


그렇다면 매달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줄 수 있는 ‘효자효녀’상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세대 주택, 즉 빌라는 1인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인 지금 가장 각광받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라 하겠다. 예전에는 다세대 주택이 아파트에 비해 인기가 없었다. 사기만 하면 오르는 아파트와는 달리 감가상각이 그대로 적용되는 빌라는 매입 후에도 큰 메리트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달라졌다. 대출 압박에 시달리는 아파트 하우스푸어가 되는 대신 역세권을 중심으로 지어진 다세대 주택을 선호하는 노후세대가 늘었다. 꾸준한 지가 반영과 주변 여건의 편의성으로 인한 주택가격 상승으로 임대수익뿐만 아니라 필요할 때 각 세대별 매각시 시세차익까지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 세제상의 혜택( 임대 업자로 등록할 경우 )

공동주택을 신축하거나 최초로 분양받은 경우에 취득세가 감면되며, 양도소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소득세가 대폭 완화 및 폐지된다.


은평구 선우공인 관계자는 무리한 가계대출로 인한 소유보다는 임대를 선호하는 임차인과 안정적 노후를 보장받으려는 임대인이 신축 다세대를 찾는 경우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02-355-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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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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