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역사 바로알면 `스페셜포스2`아이템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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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TS `스페셜포스2`에 `우리역사 바로알기`란 이름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달 22일까지 진행할 이 캠페인은 작년 열린 `독도 지키기 캠페인`에 이어 넷마블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공동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6.25 사변일을 기념해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리고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준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을 보고 연상되는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퀴즈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답을 푼 사용자는 `스페셜포스2`의 다양한 아이템과 `레어 캐릭터`를 받을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겐 `반크의 역사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크의 역사 꾸러미에는 역사책과 독도우표, 스티커 부채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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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넷마블은 누적된 이용자의 게임 포인트(SP) 기부를 이용해 형편이 어려운 공부방 어린이를 위한 `역사 바로알기 책방`도 오픈할 예정이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그 동안 `스페셜포스2`는 독도수호 캠페인 등과 같이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실을 알리는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우리역사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에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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