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6월19일 수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한수원 10년간 감독 무풍지대
▶좋은 암 병원 어디, 삼성서울병원 종합 1위
▶석탄공사-원자력안전기술원, CEO 평가 꼴지 ‘해임 건의’
▶CJ 알바생 1만5천명 정규직 대우
*한경
▶“年 77일 공장 멈춰라” 절전外 대책없는 정부
▶KINS-석탄공사 CEO 해임건의
▶CJ ‘알바’ 1만5000명 시간제 정규직 전환
▶청년위원장에 벤처인 남민우
*서경
▶부동산 거래절벽 현실화에 지자체 또 재정펑크 공포
▶무늬만 번지르르... 겉도는 부실대출 면책제도
▶부총리-권력기관장도 “경제민주화 우려”
▶공공기관장 18명 낙제점
▶통영 21세기조선 파산
*머니
▶“5년 후 日재정위기-유로존 해체 가능성”
▶‘부동산 기대감’ 5년만에 늘었다
▶석탄公-원자력안전기술원장 해임 건의
*파이낸셜
▶떠도는 뭉칫돈 돈줄 마른 기업
▶“국내 벤처와 협력을” 朴대통령의 당부 “한국투자 확대할 것” 저커버그의 화답
▶이동필 장관 “한-중 FTA 농업피해 최소화 초민감 품목군 비중 늘릴 것”
▶삼성그룹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돌입, 전자-차세대 먹을거리 찾고, 화학-고부가 특화제품 강화, 건설-해외수주 전략 재점검
◆6월18일 화요일 주요이슈 정리
*공공기관 평가, 석탄공사·원자력안전기술원장 퇴출
-2012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대한석탄공사 사장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이 퇴출될 예정. 18일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된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111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가운데 A등급은 16개, B등급은 40개, C등급은 39개로 집계. 또 D와 E등급은 각각 9개, 7개인 것으로 나타나.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5개 공기업은 A등급을 받은 반면 대한석탄공사와 한국석유공사 등 4개 공기업은 낙제점인 E등급을 받았고 최근 사장이 사표를 제출한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아.
*내년 건보료 1.7% 인상…직장인 月1570원 더 낸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제1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14년 보험료율 결정'안을 비롯해 '질병군 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안', '일차의료 진료환경 개선방안'을 심의·의결. 이에 따라 내년도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율은 현행 월 보수액(소득 중 보험료 부과 기준)의 5.89%에서 5.99%로 인상.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은 현행 172.7원에서 175.6원으로 올라. 보험료율 조정에 따라 직장가입자당 월 평균 보험료는 올해 9만2570원에서 9만4140원으로 1570원 늘어나며 지역세대당 월 평균 보험료는 8만1130원에서 8만2490원으로 1360원 증가할 전망.
*대통령 청년委, 남민우·이제범·박칼린·장미란 등 참여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위원회 위원장에 남민우 다산네트워크 대표이사를 위촉하는 등 위원 19명에 대한 인선을 완료. 남 위원장은 2000년대 벤처 붐을 이끈 1세대 대표주자로 그동안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들을 멘토링 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서의 전문성과 청년을 위한 활동이 높이 평가받아. 위원에는 청년 멘토로서 이제범 카카오 대표이사,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기태 반크 단장, 네팔에서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한 정미라 당정초등학교 교사 등이 선임.
*최문기 "단말기 보조금 상한제 바람직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단말기 보조금 상한제가 바람직한 선택일 수 있다며 민간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규제할 수 없지만 분위기는 인정하는 방향이라고 밝혀. 최 장관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보조금 상한제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에 연간 이동통신사들이 평균 7조원을 마케팅에 쓰고 있다며 마케팅 부담은 이용자에게 돌아간다며 이같이 답해.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미래의 로봇 아톰일까, 터미네이터일까?
-세계 각국이 이미 인간의 명령 없이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킬러 로봇' 개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보호하거나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 인류에게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전투로봇의 개발 기술은 어디까지 왔는지 등을 담아낸 기사.
*강호동·신동엽 주식부자 되나 했더니
-지난해 소속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강호동과 신동엽의 주식이 최근 주가 하락으로 손실구간에 진입했다는 내용으로 한 때 소속사 주가 상승으로 30억원이 넘는 평가차익이 기대되기도 했으나 이제는 반대로 투자 손실을 우려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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