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13일 구민회관서 최일구 전 MBC 앵커 초청 ‘왜 나는 안 해도 되는 일을 굳이 할까’ 주제 강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재치있는 애드리브와 독특한 멘트로 ‘어록 제조기’로도 유명한 최일구 전 MBC 앵커가 강서구를 찾는다.


최일구 전 앵커

최일구 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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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3일 오전 10시 구민회관에서 최일구 전 앵커를 초청, ‘왜 나는 안 해도 되는 일을 굳이 할까’ 라는 주제로 제76회 지식비타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수습기자 생활부터 시작해서 앵커 생활을 하는 동안 겪은 방송가 뒷이야기와 열정적으로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며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최 강사는 1985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사회1부 부장대우, 스포츠 취재팀 팀장, 보도제작국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주말 뉴스데스크 등을 통해 직설적이면서 솔직 담백한 표현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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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지식비타민강좌는 평생학습의 대중화를 위해 2007년부터 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교육지원과(☎2600-632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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