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텐트 젖소 난입 '충격', 하이디 때문에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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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방송인 김성주의 텐트에 젖소가 난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주의 한 분교에서 캠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분교에는 닭과 젖소 등이 우리 없이 뛰놀고 있어 아이들의 자연 교육에도 안성맞춤이었다.


이후 저녁을 먹는 시간에 하이디라는 이름의 젖소가 김성주의 텐트 가까이 다가왔다. 김성주는 잠시 후 젖소가 텐트 안에 난입한 걸 발견하고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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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의 텐트에 난입한 젖소 역시 시간이 흘러 텐트 밖으로 나오지 못하자 뛰기 시작했다. 김성주는 문 한 쪽을 또 열어두고 소를 몰라 젖소를 탈출시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젖소가 난입한 김성주의 텐트는 아수라장이 돼 웃음과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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