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송종국-지아 부녀, 아침부터 '굴욕담'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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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아빠 어디가'의 송종국-지아 부녀가 여행 당일 아침부터 망신을 당했다.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스타아빠들과 아이들이 분교로 캠핑 가기 전, 방송인 김성주 네 집에 모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과 딸 지아는 윤민수-후 부자네 이어 2번째로 도착했다. 김성주네 집 앞에 도착한 그들은 문 밖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이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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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송종국은 "여긴 왜 이렇게 보안이 심해"라고 중얼 거리며 당당하게 초인종을 눌렀다. 지아는 초인종에 대고 "나야, 지아"라고 말했으나 초인종 안에서는 "옆집이에요"라고 말해 부녀는 일순간 당황했다.

이어 두 사람은 김성주의 집을 제대로 찾아 '굴욕담'을 전하며 멤버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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