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 상무부는 4일(현지시간) 4월 무역수지가 적자가 403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3월 무역수지 적자 371억달러(수정치)에 비해 8.5% 늘어난 수준이다. 하지만 시장 예상치 411억적자 보다는 무역수지 적자폭이 적었다.

AD

나주석 기자 gongg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