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5월 수출액이 483억6800만달러를 기록, 지난해 5월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수입액은 423억41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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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무역수지는 60억2600만달러 흑자로 지난해 2월부터 16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무역수지 흑자폭도 4월 24억4700만달러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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