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피난처 2차 명단]SK "조민호 페이퍼컴퍼니 설립은 100% 개인투자 목적"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그룹이 뉴스타파가 보도한 조민호 전(前) SK디스커버리 SK디스커버리 close 증권정보 006120 KOSPI 현재가 55,9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5.25% 거래량 77,851 전일가 59,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SK이터닉스, 글로벌 투자사 KKR 인수 소식에 10%↑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1100억 기술수출…"역대 최대 규모" SK케미칼, 경남제약과 '노즈알' 공동판매…"약국 영업 강화" 부회장의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 내용에 대해 "개인적인 일로 회사 차원에서 표명할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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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SK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확인한 결과 조 전 부회장의 계좌(페이퍼컴퍼니)는 100% 개인투자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며 "회사가 언급할 내용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뉴스타파는 조민호 전 SK케미칼 부회장과 그의 아내 김영혜 씨가 1996년 1월 버진아일랜드에 '크로스브룩 인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크로스브룩 인코퍼레이션의 서류상 발행 주식은 1주로, 김영혜 씨가 익명주주로부터 2003년 10월20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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