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지하공간 활용 위한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공법학회와 공동으로 '한계심도 지하의 공공적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학술대회'를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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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에선 국토공간의 새로운 활용영역으로 주목되고 있는 한계심도 이하 지하공간에 대한 법률적 이슈들이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계심도 지하의 이용방안 법제 검토 ▲한계심도 지하이용에 관한 일본법제 검토 ▲한계심도 지하이용에 관한 독일법제 검토 등을 주제로 토론이 이뤄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의 지하공간 개발사례와 법제를 검토해 지하공간의 공적활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토대로 한정된 국토공간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다각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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