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SH공사가 보금자리지구에 내놓은 ‘서울내곡 보금자리주택지구 7단지’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22일 SH공사와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진행된 서울내곡 보금자리주택지구 7단지 청약에서 27가구 모집에 총 948명이 몰려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이 나왔다. 이번 분양은 일반가구에 공급된 69가구 중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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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별로는 15가구를 모집한 59㎡에 477명이 몰리며 평균 31대 1, 74㎡에도 12가구에 471명이 접수에 나서며 40대 1의 육박하는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서울내곡 보금자리주택지구 7단지’는 지하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이 도보 거리에 있고 양재대로,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분당~내곡 간 고속화도로, 용인~서울 간 고속화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계산, 구룡산 등의 녹지공간과 양재시민의 숲, 양재천, 말죽거리 공원, 도곡공원 등 밀집해 생활편의가 우수하다. 이번 청약에 대한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로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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