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방송통신대표단, 광교테크노밸리 찾아
[수원=이영규 기자]가나, 라오스, 몽골 등 6개국 방송통신 관련 장ㆍ차관급 대표들이 수원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세계 방송통신장관회의(WICS 2013) 참석을 위해 방한했으며, 첨단과학 혁신클러스터 현장견학을 위해 광교테크노밸리를 방문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이날 광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한 주요 인사는 ▲가나 에드워드 코피 오마니 보아마 장관 ▲라오스 히엠 품마찬 장관 ▲몽골 엥흐볼드 주르간진 차관 ▲모잠비크 에우제비오 싸이데 차관 ▲나이지리아 헨리 에디무도 모세스 아크판 차관 ▲우즈베키스탄 쿠르쉬드 미르자키도프 위원장 등 6개국 장관급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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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 일행은 이날 김희겸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대담을 가진 뒤 광교테크노밸리 현장을 둘러보고 관심사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해외 많은 나라들이 우리나라의 선진 첨단과학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광교테크노밸리도 이번 세계방송통신장관회의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다른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해 첨단과학산업 육성 및 국제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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