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D프린터株, 국내 암 수술 성공 소식..↑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국내에서 처음으로 3차원(3D) 프린터를 활용한 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소식에 증시의 3D 프린터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세중 세중 close 증권정보 039310 KOSDAQ 현재가 1,775 전일대비 57 등락률 -3.11% 거래량 300,174 전일가 1,832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30일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0일 이 7.92%, 엔피케이 엔피케이 close 증권정보 048830 KOSDAQ 현재가 1,158 전일대비 20 등락률 +1.76% 거래량 56,633 전일가 1,138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엔피케이, 윤석열 정부 PLA 정책에 20% 넘게 상승 엔피케이, 자회사 중산엔피케이신재료에 14억 출자 엔피케이, 사업부진으로 종속회사 제원테크 해산 결의 가 3.69% 상승 중이다.
이날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 이비인후과 백정환 교수는 부비동암을 앓는 40세 여성과 46세 남성의 수술에 3D 프린터 기술을 적용, 수술 후 부작용 중 하나인 얼굴과 눈의 함몰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4월과 5월에 각각 수술받은 2명의 환자는 모두 암 치료 후 상태가 좋아져 퇴원했다. 부비동암은 코 안의 빈 곳인 비강 주위에 있는 동굴과 같은 부비동에 생긴 암을 말한다.
세중은 계열사인 세중정보기술이 3D 프린터 관련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엔피케이는 3D프린터의 원료인 합성수지를 생산하고 있다는 이유로 3D 프린터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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