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국내에서 처음으로 3차원(3D) 프린터를 활용한 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소식에 증시의 3D 프린터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세중
세중
03931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77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32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30일[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0일
close
이 7.92%,
엔피케이
엔피케이
04883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158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38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 엔피케이, 윤석열 정부 PLA 정책에 20% 넘게 상승엔피케이, 자회사 중산엔피케이신재료에 14억 출자엔피케이, 사업부진으로 종속회사 제원테크 해산 결의
close
가 3.69% 상승 중이다. 이날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 이비인후과 백정환 교수는 부비동암을 앓는 40세 여성과 46세 남성의 수술에 3D 프린터 기술을 적용, 수술 후 부작용 중 하나인 얼굴과 눈의 함몰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4월과 5월에 각각 수술받은 2명의 환자는 모두 암 치료 후 상태가 좋아져 퇴원했다. 부비동암은 코 안의 빈 곳인 비강 주위에 있는 동굴과 같은 부비동에 생긴 암을 말한다.
세중은 계열사인 세중정보기술이 3D 프린터 관련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엔피케이는 3D프린터의 원료인 합성수지를 생산하고 있다는 이유로 3D 프린터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