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대표단 서초구 우수 행정 사례 벤치마킹
전국최초 CCTV 통합관제센터 및 원스톱 민원처리현장 등 벤치마킹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찰스오켈로(Charles Okello) 쏘로티(Soroti) 군수, 군수대리, 동장, 중앙정부 인사담당관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우간다 공무원 대표단’이 25일 서초구의 우수행정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서초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초구의 현황, 비전 등을 담은 홍보영상물을 시청했다.
AD
이어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던 CCTV 상황실을 통합, 각종 재난, 재해와 범죄발생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전국 최초의‘CCTV 통합관제센터’와 출산, 취업, 결혼, 장례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토탈서비스가 제공되는‘OK민원센터’를 견학했다.
각 센터 책임자로부터 운영현황 등에 대해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주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서초구만의 행정서비스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외국 정부 공무원 관계자에게 서초구의 우수행정사례를 전함으로써 서초구의 위상을 제고하고, 나아가 서초구의 우수행정사례가 해당 국가의 행정제도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