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봄나기 필수품]식물성 생약성분 혈액순환개선제
동아제약 '써큐란'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어느덧 4월 말, 봄의 문턱을 넘은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날씨는 여전히 오락가락 제멋대로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져 우리 몸의 체온 조절기능과 면역력이 떨어진다. 우리 몸이 피로해지고 쉬이 감기에 걸리기 쉬운 환경이 조성됐다는 말이다. 또 대기는 건조하고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날려 안구건조증이나 알레르기 질환이 악화되기도 한다. 평소 건강의 기본기를 갖췄다면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겨우내 잔뜩 움츠리고 있었다면 운동 부족과 영양 불균형 등의 문제로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봄철 건강관리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이다.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 요즘, 삶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건강지킴이' 제품을 알아봤다.
◆동아제약 혈액순환 개선제 '써큐란'= 봄철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기온 변화에 신체 리듬이 흐트러지기 쉽고, 갑자기 활동량이 늘다보면 피로해지거나 건강을 해칠 위험이 상존한다.
동아제약은 봄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제품으로 혈액순환 개선제 '써큐란'을 추천했다.
혈액순환 장애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혈액 점도가 높아진 경우, 혈압이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 발생한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손발이 차고 저리거나 어깨 결림, 기억력 감퇴, 무기력증, 집중력 약화, 현기증,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써큐란은 우리 몸의 혈액이 막힘없이 잘 돌아가도록 도와준다. 제품명도 '순환하다'(Circulate)라는 뜻에서 따왔다.
기존 혈액순환 개선제는 대부분 한 가지 성분으로 이뤄졌는데, 써큐란은 '서리 맞은 산사는 동맥경화도 뚫는다'는 서양산사 추출물에 은행잎, 멜리사엽, 마늘유 등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4가지 순수 식물성 생약성분이 복합 함유돼 있다. 이중 서양산사 추출물은 식물에서 분리된 심장혈관계 약물로 치료 영역이 넓고 부작용이 없어 중·노년층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은행잎 추출물은 혈관 벽 손상 방지, 혈액 점도 저하, 말초혈관 확장 작용을 통해 혈류를 개선해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현대인들은 생활수준 향상으로 먹고 살기는 풍족해졌지만 잘못된 식습관과 영양불균형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 심·뇌혈관질환이 급증하고 있다"며 "미리 하루 3번, 1~2캅셀씩 3개월 가량 꾸준히 써큐란을 복용하면 혈액순환 장애와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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