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이란 남동부의 파키스탄 접경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1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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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주 6.1 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지 일주일 만이다. 당시 지진의 깊이가 사상 최대인 60㎞에 이른 탓에 최소 3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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