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용기 공개, 한국 중국 오가며 스케쥴 강행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국빈급 대우? 한국 중국 오가는 이정현 전용기 공개!
이정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용기 타고 슝슝~! 너무 신 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그는 3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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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은 중국에서 장쯔이와 동급대우를 받으며 '아시아 인기대상'까지 수상한 가수로, 한국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인 명량대첩을 주제로 한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촬영을 병행하며 양국을 오가기 위해 전용기를 이용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정현 전용기 대단하다", "이정현 중국에서 진짜 인기 많은 듯", "이정현 최강 동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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