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농정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희망농업 대안 마련, 정원박람회 성공 다짐도"
전남 순천시가 지난 3일 순천원예농협에서 농정 유관기관 간담회를 갖고 소통과 공감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시 농업기술센터, 농어촌공사 및 농협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유관기관이 상호협력,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청결, 질서, 친절, 참여 등 박람회 4대 실천운동과 차량 2부제 등에 적극 동참하기 결의했다.
향후 간담회를 정례화해 어려운 농업현실을 극복하고 소통과 신뢰로 공감 농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시는 FTA에 대응하는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위한 연도별 연동화 계획을 수립하는 등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부응하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농업예산을 165억 원을 증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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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남 부시장은 "우리 삶의 근간은 농업농촌이라며 농업농촌을 책임지고 있는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조를 통해 정보를 공유 소통하면서 희망농업의 대안을 찾자"며 "더불어 정원박람회 성공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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