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무인궤도차 안전성 확보 후 운행 개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안전성 확보와 안정적 공급 확인 한 후 운행시기 결정"
전남 순천시가 박람회 개막에 맞춰 운행하기로 한 무인궤도차를 시민의 안전이 가장 우선시 된다고 판단, 완벽한 준비 후 운행 개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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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정원박람회 개막일 인 4월 20일 40대를 목표로 운행하기로 했으나 원천기술을 보유한 ㈜포스코와 부품공급을 책임진 스웨덴 측의 부품 공급 지연으로 안전성 확인 확보가 담보될 수 없다고 판단,안전성 확보와 안정적 공급을 확인 한 후 운행시기와 방법 등에 대해 재검토 후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 불편이 없도록 셔틀버스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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