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금곡사 환상의 벚꽃 길 구경오세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강진군은 벚꽃 개화기를 맞아 금곡사 까치내재 주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적인 야간 벚꽃의 아름다움을 제공하기위해 야간 조명으로 벚꽃 길을 밝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26~2027년, 거대한 폭락이 다가오고 있다, 기회...
AD
강진군에 따르면 금곡사 입구 도로 양측과 쉼터에 50여개 조명 등을 설치해 5일부터 야간 상춘객의 교통사고 예방과 환상적인 벚꽃 길 야경을 선사하고자 매일 19시부터 24시까지 점등 할 예정이며, 조명은 꽃이 질 것으로 예상되는 14일까지 밝힐 계획이다.
박석환 문화관광과장은 “주민들과 관광객이 금곡사 주변 벚꽃 길을 찾아 아름다운 봄꽃 향연을 마음껏 즐기시고 이 공간이 잠시나마 지친 심신을 달래는 안식처로 이용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7일에는 금곡사 벚꽃 음악회도 개최해 상춘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