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KL, 특혜입사 의혹에 급락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1,890 전일대비 50 등락률 +0.42% 거래량 235,758 전일가 11,8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나 홀로 질주…성수기 기대감↑" 이 특혜입사 의혹에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40분 GKL은 전일대비 2200원(6.81%) 떨어진 3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GKL은 대표이사 대행을 맡은 정희선 전무이사가 딸의 채용 특혜 의혹으로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고, 후임인 신경수 강북본부장의 아들도 이 회사에 영업딜러로 근무하는 등 자식을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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