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청사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 위치·명칭 변경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가 신청사시대를 맞은 가운데 신청사 인근 봉선로 주변 시내버스 정류장의 위치와 명칭을 변경한다.
이번에 조정되는 시내버스 정류장은 3개소로 위치 조정이 2개소 신규설치가 1개소다.
이전 설치되는 정류장은 ▲봉선로 24 목포복집 식당 앞 정류장이 봉선로 16 살롬신선초 건물 앞으로 ▲봉선로 42 광명메이루즈 아파트 건설현장 앞 정류장은 봉선로 57 하이마트 봉선점 건너편으로 각각 이전된다.
신규설치 되는 정류장은 봉선로 17 주월동 쭈꾸미 식당 앞이다.
또 ‘국제호텔 앞’ 정류장은 ‘남구청’으로 옛 ‘남구청 정류장’은 ‘문성고 입구’ 정류장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AD
남구는 정류장 위치 변경과 신규설치, 명칭변경 등으로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각 정류장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는 공고문을 18일부터 2주일 동안 게재키로 했다.
정류장의 위치변경과 신설, 명칭변경은 남구 신청사 개청식과 맞물린 내달 8일 전후로 본격 시행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