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올해·내년 성장률 전망 하향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경제 전망자료를 통해 올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2.3~2.8%로 하향 조정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2.3~3.0%로 전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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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성장률 전망치와 2015년 전망치도 각각 종전 3.0~3.5%에서 2.9~3.4%로, 3.0~3.7%에서 2.9~3.7%로 낮췄다.
아울러 실업률 전망치도 올해 7.3~7.5%와 내년 6.7%~7.0%로 하향 조정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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