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주요 공중파 매체인 KBS·MBC·YTN·신한은행의 정보전산망이 마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2시 51분 현재 KBS의 인터넷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MBC·YTN·신한은행의 홈페이지는 느린 속도로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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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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