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코 올스타' 이소라 "장수 프로그램 될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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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이렇게 장수 프로그램이 될지 몰랐다."


이소라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시즌 1부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해 왔다.

이소라는 "당시엔 SBS '한밤의 TV연예'가 내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지금 보니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야 말로 기가 막힌 기회를 준 최고의 방송"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소라는 또한 "디자이너들이 짧은 시간 안에 목표를 달성하는 걸 보면서 내 마음 속에서도 '열정'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이 방송을 통해 입고 싶은 옷을 다 입을 수 있다는 점에서 내 인생의 판타지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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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차세대 디자이너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번 방송에는 시즌 1부터 4까지에 출연, 창의성을 검증 받은 디자이너들이 다시 승부에 나선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의 톱3는 오는 4월 말, 이탈리아 밀라노로 건너가 파이널 컬렉션을 펼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부상이 주어진다. 오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


이금준 기자 music@
사진 송재원 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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