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유미가 들어간 사람에게 젖병을 드립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네덜란드 젖병 브랜드 ‘유미’가 한국 시장 상륙 성공을 기념, 이름에 ‘유미’가 들어간 사람을 찾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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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온도와 비슷한 37℃를 일정 시간 유지해 주는 스마트 젖병 ‘유미’의 한국 론칭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유미(umee)를 찾습니다' 이벤트는 엄마나 아빠, 아이의 이름에 ‘유미’ 중 한 글자가 들어있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37℃ 수유과학’을 표방한 유미 젖병은 웜-커버(Warm-Cover)를 장착해 수유 시간인 10~15분 동안 모유 온도 35~37℃를 유지해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의 소화촉진을 돕는 신개념 육아용품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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