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실비아 매튜스 버웰 월마트재단 이사장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국장으로 지명할 것이라고 AP통신이 3일(이하 현지시간)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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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행사가 있는 4일 이같은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버웰 이사장은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OMB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로버트 루빈 전 미국 재무장관 시절 참모를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01년부터 월마트재단을 이끌며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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