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 가면 취업 길 보인다
강서구, 28일 올해 첫 구인 구직 매칭데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짝수월 마지막 목요일을 강서구 구인?구직 매칭데이로 정해 운영한다.
올해 첫 번째 매칭데이는 28일 오후 2시부터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개최된다.
참여업체는 NC백화점의 위탁업체 3개소를 포함 총 5개 기업이다.
모집분야는 판매, 미화, 시설, 산모도우미 및 경비분야로 총 20여명을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할 계획이다.
현장면접 외에도 취업정보센터로 등록된 20여개 구인업체가 간접 참여를 할 예정으로, 구인정보에 목말라 하던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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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구직자에게는 구 취업정보센터로부터 취업상담 및 이력서 작성법 등 각종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지역경제과 취업정보센터(☎2600-6250, 6519, 652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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