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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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0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2,5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은 지난해 말 출시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가 한 대형마트 부침가루 판매 점유율 25%를 차지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1㎏당 2800원으로 기존 부침가루에 비해 10% 비싼 편이지만 명절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주간 매출이 4배 가까이 늘었다.

CJ제일제당은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의 초기 성과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올해 자연재료를 사용한 프리믹스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시장 1위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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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CJ제일제당 프리믹스 총괄 브랜드매니저는 "프리믹스 시장은 그동안 일반적인 중저가 제품과 유기농 재료 등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양분돼 있었다"며 "양분화된 시장의 중간을 공략해 프리믹스 시장의 '매스티지(대중적 명품)' 제품으로 자리잡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프리믹스 시장 규모는 약 1000억원 수준이며 이 중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등 조리용 프리믹스 시장 규모는 약 530억원이다. CJ제일제당이 44.6%, 오뚜기와 대한제분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조리용 프리믹스 시장은 최근 3개년간 연평균 5% 성장률을 달성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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