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 최대 청량음료 제조사인 미국 코카콜라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이 북미지역 매출 증가에 힘입어 13% 늘었다.

AD

코카콜라는 12일(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2012회계연도 4분기 순익이 18억7000만달러(주당 41센트)로 전년동기 16억6000만달러(주당 36센트) 대비 1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주당 45센트로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44센트를 소폭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한 114억6000만달러로 전문가 예상치 115억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