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도플갱어 외국인 소녀, 눈망울·입매…'100% 닮은 꼴'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소녀시대 윤아 도플갱어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윤아 닮은 말레이시아 소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히잡을 착용한 외국인 소녀는 큰 눈망울과 환하게 웃을 때 보이는 입매 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윤아와 비슷하다.
특히 이 소녀는 이미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윤아 닮은꼴'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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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핏 보면 정말 똑 같네", "윤아 입매랑 똑같다", "이목구비가 거의 일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의 묘가수도 윤아의 청순한 이미지와 눈매가 비슷해 ' 닮은꼴로 지목된 바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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