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터미널 영향 無 신세계↑·롯데쇼핑↓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30일 인천시와 롯데쇼핑이 인천터미널 부지에 대한 개발사업의 본 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졌으나 주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4분 현재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8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2.41% 거래량 85,758 전일가 373,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 아카데미, 여름학기 개강…웰니스·재테크·키즈 강좌 확대 우리동네 편의점 라면값이 내렸어요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편의점, 즉석밥·라면 등 장바구니 품목 할인 혜택 는 전일 대비 1.40%(3000원) 상승한 21만7000원에,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17,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00% 거래량 102,397 전일가 120,3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호황인가요? 불황인가요? 비싸도 줄서고 싸도 줄선다 "주식 대박 난 상위 1%만 웃네"…'3억 플렉스' 또는 '10원 전쟁', 중간이 사라졌다[K자형 소비시대]① 롯데온, 계열사 혜택 모은 '엘타운 슈퍼 위크'…최대 20% 할인쿠폰 은 1.08%(4000원) 하락한 36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동시에 신세계 상승, 롯데쇼핑 하락 추세가 바뀌지 않았다.
인천 터미널 이슈가 이미 지난해부터 제기 돼 왔던 터라 투자자들의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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