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생막걸리'

[아시아소비자대상]10℃ 이하 냉장보관 시 유통기간 30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순당은 2009년 5월 생막걸리 최초로 전국 유통이 가능한 '국순당 생막걸리'를 선보였다.


기존에 판매중인 생막걸리는 10℃ 이하 냉장보관 시 유통기한이 10일인데 반해 국순당 생막걸리는 업계 최초로 10℃ 이하 냉장보관 시 유통기한을 30일로 늘려 전국권까지 유통이 가능하며 소비자들이 마실 때까지 신선함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국순당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막걸리 발효제어기술'이 있어 가능했다. 발효제어기술이란 생막걸리 내 살아있는 효모의 활성을 조절하고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시키는 기술로 샴페인 발효법을 생막걸리 발효에 접목시킨 것이다.


국순당은 10℃ 이하의 철저한 냉장유통 관리를 통해 기존의 생산지역권 생막걸리와는 차별화된 '전국권 생막걸리' 시대를 열었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2010 샌프란시스코 국제 와인대회에서 스파클링 와인 부문 세미 스파클링 와인항목 동메달을 수상했다.

AD

막걸리가 국제 주류 대회에 출품된 것도 처음이지만 해외의 우수한 주류들과의 경쟁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것도 처음이다.


또한 지난해 8월에 아이스 막걸리 '아이싱'을 출시해 막걸리의 혁신제품이라불리며 막걸리 4세대 제품의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