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소비자대상]다양한 맛에 특허받은 유산균 강화
한국야쿠르트 '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우리나라 발효유 산업을 이끌어 온 한국야쿠르는 발효유와 우유, 건강음료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정직하고 우수한 제품 생산을 입증받아 아시아소비자대상 한국식품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야쿠르트는 기업 역시 사회 구성원의 일부라는 지각에 기초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삶에 대한 용기를 심어주고자 1975년부터 '사랑의 손길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보람을 함께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은 자신의 금여에서 매달 1%를 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또한 지난 2001년 부산에서 시작한 사랑의 실천운동인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비롯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글 짓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전국 어린이 건강 글짓기 대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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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저명한 학자를 초빙해 유산균 발효유의 과학성을 입증하고 연구성과를 발표, 토의하는 '유산균과 건강 국제 학술 심포지엄' 도 사회공헌의 핵심 활동 중 하나다. 이러한 활동은 국민 모두가 질병을 모르는 건강한 사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한국야쿠르트의 창업정신에 기초한 것이다.
앞으로도 한국야쿠르는 불굴의 개척정신으로 고객들의 니즈(Needs)에 맞는 신제품개발, 새로운 식생활 문화 개발 등을 통해 더 큰 세계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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