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전 임원 47억 배임 유죄 확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0% 거래량 11,034 전일가 10,0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은 전 임원이었던 김성균씨의 107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배임 47억원 유죄,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서울고법의 판결 내용이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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