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후 한국동물보호연합 활동가들이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모피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20일 오후 한국동물보호연합 활동가들이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모피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에서 모피반대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활동가들은 모피 생산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의 고통을 표현한 '철창 퍼포먼스'와 모피반대를 주장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AD

또 20여명의 활동가들은 모피반대를 표지를 등에 붙인 채 명동일대를 활보하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표지를 나줘주며 관심을 촉구했다.


연합 측은 "매년 1억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모피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며 "인간의 사치와 허영심 때문에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헤어나올 수 없는 고통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