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2,000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6690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상보)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부품주들이 삼성전자에 판매·공급계약 체결과 삼성전자의 주가에 따라 강세와 약세를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오전 9시3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만3000원 오른 15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에 부품을 납품하는 일진디스플 일진디스플 close 증권정보 020760 KOSPI 현재가 902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02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일진디스플레이 "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중단" 등 주식부자 20명, 지분 평가액 27조원 날아갔다 [e공시 눈에띄네]코스피-2일 레이와 유진테크 유진테크 close 증권정보 084370 KOSDAQ 현재가 140,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2,000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2025 코스닥 대상' 시상식 개최…넥스틴, 국무총리상 영예 [특징주]'D램 사이클 수혜주 부각' 유진테크, 4.43% 상승 도 500원(2.29%), 750원(4.89%)씩 상승하며 동반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루온 이루온 close 증권정보 065440 KOSDAQ 현재가 3,38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10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도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특징주]'SKT 해킹사태' 유심공급사 유비벨록스 등 강세 유엔젤, 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노리나 은 지난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80원(4.42%) 상승한 189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29억4298만원 규모의 영상처리 시스템(MRF)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1800원대 초반에서 장을 시작한 이루온은 공급계약 소식이 알려진 직후 급등해 265원(14.64%) 오른 2075원에 거래되기도 했었다.


삼성전자에 반도체 생산 장비를 납품하는 유진테크도 삼성전자와의 계약 소식에 주가가 껑충 뛰었다. 삼성전자와 31억163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지난해 10월11일에는 전일대비 950원(7.06%) 상승하며 1만4400원을 기록했다. 유진테크는 이날부터 지난 10일까지 1900원(14.1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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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하락은 삼성전자 부품주들에게도 이어졌다. 지난 8일 삼성전자가 지난해 4·4분기에 또 한 번 분기실적 기록을 경신했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에 주가가 소폭 하락하자 부품주들도 하락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2만원(1.32%) 부품주인 일진디스플레이 50원(0.23%), 비에이치 비에이치 close 증권정보 090460 KOSPI 현재가 35,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5,400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애플 '접는폰'에 생산확대·로봇까지…이 모든 호재가 가리키는 한 종목[이주의 관.종] [특징주]북미 폴더블·신사업 기대감…비에이치, 4%대↑ [클릭 e종목]"비에이치, 목표가 상향…애플 폴더블폰 가시화" 100원(0.85%), 노블엠앤비 노블엠앤비 close 증권정보 106520 KOSDAQ 현재가 411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11 2026.04.3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노블엠앤비,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기로의상장사]노블엠앤비② ‘자본잠식’ 회사 194억에 인수 150원(0.91%) 하락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전종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은 삼성전자의 생산량 증감에 따라 매출의 변동성이 커진다"며 "매출비중 다변화가 장기적으론 긍정적이지만 지금같이 삼성전자의 상승세가 기대되는 시기에는 삼성전자에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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