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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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강추위속에 피어난 화사한 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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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의 위력이 한 풀 꺾인 7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관덕 마을의 한 스타티스 재배하우스에서 보라, 분홍 등 화려한 빛깔의 꽃 수확이 한창이다.


스타티스(Statice)는 저온에 강한 작물로 절화용으로 재배되고 수확 후 2개월 이상 색깔이 유지되는 장점으로 인기가 높다. 사진제공=강진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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