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디스플레이, 실적부진 우려에 5거래일만에 ↓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LG디스플레이가 실적부진과 애플의 디스플레이 교체 전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1시40분 현재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2,260 전일대비 170 등락률 -1.37% 거래량 4,896,004 전일가 12,4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는 전일보다 1000원(3.16%) 내린 3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RB와 신한금융, 삼성증권이 매도 상위에 올랐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6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다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교보증권 최지수 연구원은 "1분기 TV와 모바일 등의 제품 판매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LG디스플레이의 실적도 악화할 가능성이 크고 주가 상승동력도 약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날 중국 현지언론들은 애플이 현재 타이완 이노룩스와 함께 터치온 디스플레이(Touch On Display)기술을 적용한 패널을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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