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대성MDI(대표이사 김영범)는 상무이사에 송석재 생산본부장이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송 신임 상무는 1993년 대성탄좌개발에 입사해 19년간 줄곧 자원개발 외길을 걸었으며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대성MDI 생산본부장 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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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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