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인터넷승차권 예약결제단계에서 알려줘…주요 역 주차장 위치, 요금, 면수, 전화번호 등

코레일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될 주요 철도역 주차장 정보 화면 개요도

코레일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될 주요 철도역 주차장 정보 화면 개요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새해부터 기차표 예매 때 주차장위치 등 관련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코레일은 30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기차 승차권을 예매하면서 전국 주요 철도역의 주차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승용차와 기차로 갈아타는 열차손님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온라인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용방법은 코레일홈페이지에서 승차권 예약결제단계에서 출발역과 도착역의 주차장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코레일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주차장정보는 ▲전국 철도역의 주차장 주소(사진 또는 도면 포함) ▲주차요금(할인율 포함) ▲주차면수 ▲전화번호 등이다.

AD

대전역 등 코레일이 운영(계열사 등 위탁)하는 주차장 87곳의 경우 열차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주차요금의 30%를 깎아주는 정보도 알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열차이용객의 니즈(욕구)를 반영해 내년 상반기 발레파킹(주차대행서비스), 스팀세차서비스 등 여러 주차편익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