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명동성당에 설치된 소망트리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서울은 아침 기온 영하 13도를 기록하면서 성탄 한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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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인턴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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