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나비부인/출처 :SBS 주말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

내사랑 나비부인/출처 :SBS 주말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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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삼구의 간섭으로 박용우와 염정아의 러브라인이 색다른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에서는 남나비(염정아)는 우재(박용우)와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는 삼구(김성겸)의 오해를 풀고, 자신의 드라마를 지키기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무릎을 꿇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삼구 회장은 나비와 우재의 포옹장면을 보고 분노하며 나비를 불렀다. 나비에게 1억원 봉투를 주며 헤어지라고 말하지만 "할아버님 생각한 것처럼 그런 사이 아니다. 저 결혼한 여자다. 손주 몸값이 1억원 정도냐.100억 주면 다시 생각 하겠다"라고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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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재가 들어와 나비를 데리고 나가며 두 사람 관계가 가까워졌다.


한편 ,우재와 설아의 재결합을 추진하는 삼구의 간섭과 아버지와 갈등을 겪는 우재의 모습이 '나비부인'의 향후 이야기의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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